슬프지만 다시 안녕히
빛나는 아홀로틀 나는 반구적 천사
물빠진 프린팅 티셔츠 전사하는 전사의 육체
무의의 공간에서 무형의 당신을 전사해서
반추하는 기애의 身은 쓰러지고, 쓰러져서
흑백의 사진으로 덮어놓은 우리의 슬프고도 젊은눈에
턴테이블의 당신, 잔을 건네요 수피 수피 춤을 추며, 안녕 안녕히!
빛나는 아홀로틀 나는 반구적 천사
물빠진 프린팅 티셔츠 전사하는 전사의 육체
무의의 공간에서 무형의 당신을 전사해서
반추하는 기애의 身은 쓰러지고, 쓰러져서
흑백의 사진으로 덮어놓은 우리의 슬프고도 젊은눈에
턴테이블의 당신, 잔을 건네요 수피 수피 춤을 추며, 안녕 안녕히!